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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1.06 오늘의 나눔 | 박승현 | 2025-1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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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히브리서12:2절 개역개정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여러분은 혹시 발레리나의 pirouette라는 동작을 아십니까? 이는 회전으로 번역되는 프랑스어로 발레에서 한 발로 중심을 잡고 계속해서 회전하는 동작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발레리나의 회전을 보면 참 신기합니다, 일반인은 2~3번만 회전해도 어지러워서 금방 중심을 잃고 넘어지지만 발레리나는 여러번 회전해도 어지러워 하거나 넘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발레리나들이 여러번 회전해도 어지러움이 없는 것은 그들에게 한 곳에 시선을 고정하는 기술인 “스포팅”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발레리나들은 몸이 돌아갈때마다 한 곳을 계속 바라보는 이 스포팅의 기술을 끊임없이 연습함으로 여러번 회전해도 어지러움이나 넘어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도 이와 같은 영적 스포팅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 시대는 빠르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때론 이겨낼 수 없는 여러 상황과 환경 속에서 혼란스러워 하며 방황하거나 넘어지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 속에서 우리가 방황하거나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믿음의 주요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시선을 고정해야 합니다. 세상의 혼란과 유혹 속에서도 예수께 집중할 때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믿음의 중심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예수께 시선을 고정하는 삶은 단순한 신념이 아니라 반복적인 훈련이며, 그 훈련을 통해 우리는 영적 어지러움과 넘어짐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발레리나가 수많은 회전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듯이, 우리도 믿음의 경주 속에서 예수께 시선을 고정함으로 흔들림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아침, 우리의 시선을 예수께 고정하십시오.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돌아가도, 믿음의 주요이신 그분을 바라볼 때 우리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또한 그 주님이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도 우리는 소망의 길로 인도하여 주실 것이빈다, 말씀과 기도로 중심을 세우며 오늘도 주 안에서 굳건히 서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 주님, 이 아침 우리의 시선을 오직 예수께 고정하게 하소서. 세상의 혼란과 빠른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의 중심을 지키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하며, 우리 삶의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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