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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7 오늘의 나눔 박승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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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창세기2:1-2절 개역개정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우리는 가끔 너무 바빠서 주의 거룩한 예배에 참여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십시오

 

우리가 너무 바빠서 예배를 참여하지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마음이 없어서 예배를 참여하지 못하는 것인지

 

우리는 아무리 바빠도 식사를 하고 아무리 바빠도 쉼을 고를 시간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바쁜 시간 쪼개어 식사도 하고 운동하고 쉼을 가지려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우리가 건강하게 살고 생명을 유지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바쁜 일상 가운데 예배를 참석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이는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우리의 영을 회복하게 하시는 하나님과의 만남의 시간입니다,

 

예배는 단순한 종교적 행위가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에서 쉼을 얻으며, 우리의 존재를 회복시키는 시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예배를 놓친다면, 우리는 영적으로 숨을 쉬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건강한 육체를 가졌더라도, 영혼이 메말라 있다면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게 됩니다.

 

육체의 건강을 위해 시간을 쪼개어 관리를 하시듯이

우리의 영적 건강을 위해서도 시간을 쪼개야 합니다,

 

우리가 식사를 거르지 않듯, 예배도 거를 수 없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예배는 우리 삶의 중심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리는 시간이며, 삶의 의미와 목적을 되새기는 순간입니다. 바쁜 삶 속에서 예배를 우선순위에 두는 것은, 하나님을 우리의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오늘,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십시오 바쁨을 핑계로 예배를 미루기보다,

내 영에 쉼을 주는 예배를 통해 바쁨 속에서도 평안을 누리십시오.

 

하나님은 바쁜일상 속에서도 잠시 모든 일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우리가 예배 가운데 나아올 때, 쉼과 회복을 주시며, 삶의 모든 영역에 새 힘을 부어주실 것

입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주님 안에서 참된 쉼을 누리게 하시고, 예배를 통해 삶의 방향과 목적을 다시금 깨닫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임재 가운데 거하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이 언제나 주님을 향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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